영등포금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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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나소나 조회 47회 작성일 2021-01-19 09:00: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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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에 금은방 털어…베테랑 경찰, 범행후 버젓이 출근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 #현직경찰 #금은방
(서울=연합뉴스) 광주 현직 경찰관이 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가 수사 중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임 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는데요.
그는 지난달 18일 오전 4시께 광주 남구 월산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2천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범행을 위해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미리 준비한 도구로 잠겨있던 금은방 문을 부수고 매장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수십 년 경력의 베테랑 경찰관인 임씨가 내부에 침입해 귀금속을 담아 밖으로 나가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1분에 불과했습니다.
범행을 마친 그는 처음부터 번호판을 가린 채 몰고 온 차량을 다시 타고 그대로 도주했으며, 다음날인 19일 아무렇지 않은 듯 소속 지구대로 출근까지 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박도원
영상 :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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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절도범 된 현직 경찰관 구속…"도박 빚 때문 아니다"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금은방절도범#현직경찰_구속
(서울=연합뉴스) 새벽 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8일 특수절도 등 혐의로 서부경찰서 소속 임 모 경위를 구속했는데요.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광주지법 김태호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 임씨는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에 대해선 입을 굳게 다물었는데요.
'도박 빚 때문이냐'는 질문엔 "아니다"고 부인했습니다.
그는 억대의 채무에 시달리다 이러한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금은방을 털 정도로 절박했던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4시께 광주 남구 월산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1분여 만에 2천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박혜진·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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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턴 도둑…CCTV 뒤져 잡고보니 현직 경찰 | 뉴스A 라이브

정인이 사건에서 드러난 허술한 대응으로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진 가운데, 이 와중에 이곳 저곳에서 경찰들의 어처구니 없는 일탈행동들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직 경찰관이 휴가까지 내고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치는가 하면, 경찰 간부들이 코로나 특별방역 기간 중 노래방에 모여 술을 마시기도 했습니다. 공국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진열장 유리를 깨고 가방에 귀금속을 담습니다.

한 손으로 주워 담는 게 성에 차지 않았는지, 양 손으로 긁어담기도 합니다.

귀금속 2천5백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CCTV 속 남성,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임모 경위였습니다.

[피해 금은방 주인]
"일반 시민도 아니고 경찰이었다고 하니까 조금 (황당한) 생각은 들긴 하는데…"

임 경위는 범행을 위해 이틀간 휴가도 냈습니다.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가렸고, 전남 장성과 영암 등 CCTV 감시망이 느슨한 외곽지역을 통해 도주했습니다.

[경찰 관계자]
"번호판을 가리고 저녁 시간대만 운행했기 때문에 차량 특정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임 경위는 범행 뒤에도 파출소에 출근해 태연히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완전 범죄를 꿈꿨지만, 경찰은 1000여 대의 CCTV 영상을 분석한 끝에 범인을 특정했습니다.

임 경위는 억대의 빚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습니다.

경찰은 도난당한 귀금속을 모두 회수하고 임 경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31일 밤 10시 40분, 충남 보령경찰서 소속 간부가 지인들과 노래방에서 술판을 벌이다 적발됐습니다.

당시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노래방 영업이 금지된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기간이었습니다.

경찰은 이 간부에 대해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kh247@donga.com

영상취재: 박영래 이기현
영상편집: 최창규

#A라이브 #뉴스 #뉴스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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