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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림팀 조회 43회 작성일 2021-06-14 13:14: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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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도약'..."다음 달부터 전 국민 무료 백신 접종" / YTN

문 대통령 신년사…"회복과 포용, 도약의 해"
"무료 백신 접종 발판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
"치료제·국산 백신으로 코로나에서 벗어날 것"
’격차를 좁히는 위기 극복’ 강조…포용적 회복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다음 달부터 전 국민에게 무료로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며, 이를 발판으로 올해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포용과 도약의 해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위기로 심해진 양극화 극복을 위한 '포용'을 강조했습니다.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위기로 고난의 시기를 건너고 있는 국민에게 새해는 달라질 것이라는 다짐으로 신년사를 시작했습니다.

다음 달 시작되는 무료 백신 접종을 발판으로 올해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포용과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올해 우리는 온전히 일상을 회복하고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으로 새로운 시대의 선도국가로 도약할 것입니다.]

치료제와 자체적인 백신 개발로 올해 안에는 코로나 위기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하는 과정은 코로나로 깊어진 격차를 줄이는 포용적인 회복에 무게가 실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큰 타격을 입은 취약계층과 함께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 위기일수록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가야 합니다. 함께 위기에서 벗어나야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도 그만큼 수월해집니다.]

이를 위해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신년사에서는 관심을 모은 전직 대통령 사면과 관련한 얘기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문 대통령이 신년인사회에서 통합과 도약을 강조하자, 전직 대통령 사면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자 신년사에서는 '통합' 대신 '포용'이라는 말로 대체됐습니다.

그만큼 사면 논란보다는 코로나로 심해진 양극화 위기 극복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로 해석됩니다.

YTN 홍선기[sunki052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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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 무슨 백신을 언제까지 완료한다는 말은 안했다
T스나이퍼 : 임상시험도 안한 백신을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모르는데 무료로 전국민 맞히고나서 부작용있음 안맞고 부작용 없음 그때 니네 윗대가리들 맞을려고 하는거냐? 국민들 먼저 죽일려고하네
BHAVANA NAVULURI : 백신종류 선택못한다면 중국산 맞을확률도 있다는이야기네....
보나마나 모더나것이랑 화이자보다 중국산이 많을텐데 너나 맞아라.
50세이상부터 한다고?
아니지 많이 돌아다니는 10대 20세먼저지
이정부 싫어하는 50세 60세 부터라고?
뭔가 더 찜찜한데
lalalal lalallaa : 그래서 내가 원하는 백신 골라서 맞을 수 있음?
야인,야인시대 : 검정도 안된 백신-, 중국산은 맞지않는다-,,
너의 가족부터 맞아라-,
그리고 국회의원 맞고 국민들께 안전함이 증명될때 맞아라 해라-,, 국민을 실험 대상용 으로 삼지말라-,

중국 "백신 무료로 접종할 것"...450만 명 이미 맞았다 / YTN

[앵커]
중국이 자국산 백신을 처음 승인하면서 자국민에 대해 무료로 접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중국에서는 지난 보름 사이에만 300만 명이 접종을 했고, 지금까지 모두 450만 명이 백신을 맞았다고 합니다.

중국 베이징 연결해서 이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강성웅 특파원!

백신 무료 접종 방침을 중국 정부가 밝힌 겁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중국 정부가 어제 자국산 백신을 조건부로 승인 하면서 가격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쩡이신 국가 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이 백신 값이 결국 무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총 사용량이 얼마나 될지를 따져봐야겠지만 백신은 기본적으로 공공재라면서 무료 접종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중국도 1번 접종에 200위안, 우리 돈 으로 3만 4천 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중국산 백신과 관련해 시노팜사 측은 125개 국적에서 6만여 명의 자원자가 3상 임상시험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은 10여 개국에서 진행됐는데 주로 아랍에미리트에서 나온 결과에 기반을 하고 있다고 중국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중국 시노팜사는 백신의 예방효과가 79.34%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중국 정부가 공식 승인을 내줬고 이제 새해가 됐으니까 접종 속도가 빨라지겠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중국은 코로나19의 겨울철 재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보름 동안에만 이미 300만 명에 대해 접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쓰촨성과 광둥성 등 지역별로 저온 식품 종사자, 검역 요원, 교통 근무자 등을 주로 접종을 했는데 하루 평균 20만 명 정도씩 맞은 셈입니다.

중국은 앞서 지난해 7월부터 11월 말까지 150만 명에 대해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도 긴급 접종 허가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시험용 접종 수준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까지 합치면 중국에서는 이미 450만 명이 백신을 맞았고 심각한 부작용이 없었다는 겁니다.

쩡이신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은 이런 통계는 중국산 백신이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해준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다음 달 초까지 5천만 명에 대해 백신을 접종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항체가 생기게 하려면 3주 간격으로 두 번을 맞아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1억 번을 접종해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하루 수백만 명씩 접종을 하는 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데, 베이징시도 질서있게 접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노팜 사는 현재 백신의 연간 생산 능력이 1억 2천만 회분이고 올해는 연간 10억 회분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노팜사 측도 짧은 시간 안에 백신을 대량 접종하는 것은 큰 어려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YTN 강성웅[swkang@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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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한 사람 : 응 그래도 안 맞아
화이자, 모더나 아니면 안 맞아 ^^
돌진 : 조만간 중국 인구 절반이 없어지겠군
자돌스 : 곧 중국인구 450만명 감소하겠군!
Dream House냥집사 : 무료접종...임상실험...마루타...
故里 : 果然是小韩民国的国民,评论一如既往的待着酸味,泡菜可能吃多了

문 대통령 "회복·포용·도약의 해...전 국민 백신 무료 접종" / YTN

"코로나 격차 줄이기 위한 포용적 회복이 중요"
"다음 달 백신 접종 시작…전 국민 무료 접종"
"4차 산업혁명 시대 세계시장 선점…선도국가로 도약"
"한국판 뉴딜 중점, ’지역균형 뉴딜’에 둘 것"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새해를 회복과 포용,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전 국민 백신 무료 접종 계획과 함께 올 상반기 안에 경제를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주요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나연수 기자!

올해 우리 정부가 국정 과제의 핵심 가치로 지향하는 건 무엇입니까?

[기자]
네, 문재인 대통령은 2021년은 우리 국민에게 회복의 해, 포용의 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는 말로 국정 운영 방향을 전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온전히 일상을 회복하고 빠르고 강한 경제 회복으로 선도국가로 도약하겠다는 겁니다.

이 과정에 코로나로 더 깊어진 격차를 줄이기 위한 포용적인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데, 우선순위에 따라 순서대로, 전 국민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기업이 개발한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자체 백신 개발을 이어가 백신 자주권을 확보하겠다는 각오입니다.

경제는 올 상반기 안에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게 목표입니다.

110조 규모 공공·민간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30조 5천억 원 일자리 예산을 1분기에 집중 투입해,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104만 개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아가 선도국가로의 도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세계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그 기반은 '한국판 뉴딜'인데, 올해는 특히 '한국판 뉴딜'의 중점을 '지역균형 뉴딜'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경제 혁신을 위해 재정지원과 함께 규제자유특구를 새로 지정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생활 SOC 투자 등을 늘릴 방침입니다.

[앵커]
지난해 문재인 정부를 향한 비판은 부동산 정책, 그리고 '검찰개혁' 과정에서의 갈등에 집중됐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까?

[기자]
네, 문재인 대통령은 주거 문제의 어려움으로 낙심이 큰 국민께 매우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했습니다.

앞서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도 주거 안정이 중차대한 민생과제라고 언급했지만, '송구하다'고 직접 고개를 숙인 건 이례적인데요.

다만 당장 새로운 대안이나 구체적인 해결책을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공급 확대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공급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겠다는 기존 방침을 짧게 밝혔는데, '투기'에 대한 언급이 빠진 건 눈에 띕니다.

취임이래 주요 연설에서 계속 강조해 온 권력기관 개혁은 이번 신년사에서는 '오랜 숙제였던 법 제도적인 개혁을 마침내 해냈다'는 말로 언급됐습니다.

지난해 검찰과의 갈등을 의식한 듯, 현장에 자리 잡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갈등요소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제도를 안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정경제 3법과 노동 관련 3법은 경제 민주주의를 이루고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앵커]
이번 신년사에 담길 문 대통령의 남북관계 구상도 관심이었습니다. 어떤 내용이 나왔습니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유엔 동시 가입 30주년인 올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 국제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남북이 손잡고 함께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발맞춰 한미 동맹...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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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순 : 당연한말가지고 큰인심 쓰는척은 그동안 국민이 낸 세금 이 을많데 백신 무료가 뭐큰일이라고 난이고 경재나살리고 정치나 똑바로하세요 거짓말하지말고요 인금비올리는바람에 대한민국 경재다 무너졌다 알고나계세요 임금비올리고 집값올리고 어떻게 국민들 다벋고 살수가있겠나요
이남순 : 눈은 옛날에도 그랬어요 무서운 여당들입니다 재일 나쁜 여당 대통령 존경할수가없다 원망 이앞을가린다
이남순 : 차라리이렇게살바에 전쟁이나 팡 터지면 좋을것같은데요
A L : 대통령이랑 국회의원들 백신 접종 하는거 라이브로 먼저 보여주세요 ㅋㅋ
Jake Jung : 우리가 낸 세금으로 백신 사드릴텐데 당연히 무료로 해야지 장난하냐?안전성 보장된거나 가져와 진짜 이번에도 중국꺼 가져오기만 해바 전세계가 누구땜에 고생하는지 좀 꺠달아라 중국몽좀 그만 쳐꾸고 우리도 힘든데 툭하면 북한 도와줄 생각이나 하고 에휴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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